KLPGA 제주출신 3인방 2023 시즌 정상 향해 "출격"

[한라일보] 임진희(24·안강건설)와 현세린(21·대방건설), 고지우(20·도휘 에드가) 등 제주의 3인방이 2023 시즌 정상을 향한 첫 발을 내딛는다. 그 무대는 2023시즌 한국여자골프투어(KLPGT)의 포문을 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

김현욱, 제주출신 골프 국대 계보 잇는다

[한라일보]김현욱(제주방통고 3)이 2023년 골프 국가대표로 선발되면서 제주출신 골프국가대표의 계보를 잇게 됐다. 7일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발표한 2023년 국가대표 및 국가상비군(주니어 포함) 선수 명단에 김현욱…

한라유도클럽 양준훈·동남초 정다은 금메달 행진 합류

[한라일보] 양준훈(한라유도클럽)과 정다은(동남초 4)이 2022 제주컵 국제유도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의 금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양준훈은 6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초부 -66㎏ 결승전에서 전태양(인천신현북초)을 …

합기도특공무술 제주총본관 세계합기도대회 종합3위

[한라일보] 합기도특공무술제주총본관이 제5회 창녕군수배 세계합기도대회에서 종합3위를 차지했다. 제주총본관(관장 윤연숙)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경남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초·중·고대일반부 멀리낙법, 맨손형,…

[월드컵] 브라질 압도적 기량에 잔혹한 결말 맞은 벤투호

8강 진출의 기적을 일궈보겠다는 '파이팅'도' 4년간 갈고 닦은 '빌드업 축구'도 압도적인 개인 기량의 격차 앞에선 소용없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열…

[월드컵] 삼바축구의 벽은 높았다.. 벤투호 원정 첫 8강행 무산

한국 축구가 세계 최강 브라질의 한 수 위 개인 기량에 속절없이 무너지며 아쉽게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 진출 꿈을 접었다.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 스…

남녕고 오상우 동급 최강… 내년도 정상 예약

[한라일보] 오상우(남녕고 2)가 2022 제주컵 국제유도대회에서 정상등극에 성공하며 내년 시즌에도 최강의 자리를 지킬 전망이다. 청소년대표인 오상우는 5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고부 -60㎏ 결승전에서 이진환(보…

민선2기 제주도체육회장 선거 '양자 대결'

민선2기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 선거는 송승천(64)전 제주도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전정배 도체육회 부회장(58·기호 순)의 맞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4일부터 5일까지 제38대 제주특별자치도체…

제주도체육회장선거 내일부터 선거운동 돌입

[한라일보] 민선2기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 선거 후보자등록이 5일 마감되면 6일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6일부터 제주도체육회장선거 후보자의 선거운동이 시작된다고 5일 밝혔다. 선거…

[월드컵] '창끝' 벤투호 '세계 1위' 브라질 측면 뚫어라

사상 첫 월드컵 원정 8강 진출에 도전하는 벤투호는 '세계 랭킹 1위'라는 가장 높은 벽을 넘어야 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도하 974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2022 카타르 …

[월드컵] '3골 몰아치기' 잉글랜드 앙숙 프랑스와 8강 격돌

해리 케인(토트넘)이 마수걸이 득점을 올린 잉글랜드가 세네갈을 제압하고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5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조던 헨더슨(리버풀…

휠체어농구 제주삼다수 코웨이 정수기 속으로…

[한라일보] 제주삼다수가 코웨이 블루휠스의 추격을 따돌리지 못하며 2022 KWBL 휠체어농구리그 챔피언전 진출이 좌절됐다. 제주삼다수는 4일 제주시 구좌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코웨이에 51-65로 패하며 종…

제주컵유도대회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한라일보] 2022 제주컵 국제유도대회가 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5일 한라체육관에서 대한유도회 주최로 개막한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10개국에서 1700여명의 참가하며, 초·중·고·대학·일…

[월드컵] 아르헨티나 '사커루' 호주 2-1 누르고 8강 진출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의 월드컵 토너먼트 첫 득점을 앞세워 호주를 격파하고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4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

[월드컵] '연속 멀티 골' 한국 축구 '한계' 넓힌 벤투호

벤투호가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포르투갈을 꺾고 16강에 오르면서 한국 축구도 2가지 '한계'를 넘었다. 3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벤투호가 이날 오전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포르투갈을 2-1로 물리치면서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