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축구센터 전국대회 16강 진출 '기염'

[한라일보] 지난해 창단해 제주축구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서귀포축구센터U18이 제77회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 겸 2022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 16강전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귀포축구센터는 지난 17일 경남 …

윤빛가람 부활 제주 연승행진 가속 페달

[한라일보]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수원 삼성을 상대로 연승 행진의 가속페달을 밟는다. 제주는 오는 20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2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과 격돌한다. 최근 제주는 …

'2루타 2개' 김하성 한 경기 최다 4타점 '맹활약'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루타 두 방을 터뜨리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한 경기 최다인 4타점을 수확했다. 김하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

부하직원 성추행 혐의 제주도체육회 고위간부 '해임'

[한라일보] 부하직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제주도체육회 고위 간부가 해임된다. 제주도체육회 인사위원회는 17일 도체육회 세미나실에서 회의를 열고 성추행 혐의의 고위 간부 A씨에 대해 해임 결정을 내렸다. A씨는 …

남녕고 윤유빈· 한라중 강지호 '3관왕'

[한라일보] 윤유빈(남녕고 2)과 강지호(한라중 2)가 제41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 다이빙에서 나란히 3관왕에 오르며 절정의 기량을 뽐냈다. 특히 윤유빈과 남고의 박지혁(남녕고 3) 등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오는 10월 울산에서 열…

올 여름도 K리그1 그라운드는 '골풍년'

[한라일보] 올해 여름에도 프로축구 K리그1 그라운드에서는 '골폭죽'이 터지고 있다. 특히 8월들어 골 잔치가 펼쳐지면서 올해 K리그1 순위싸움에도 변수로 작용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8월 …

EASL '파이널 포' 내년 3월 마닐라 개최

[한라일보] 동아시아슈퍼리그(EASL)의 '파이널 포'(Final four) 경기가 내년 3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막한다. EASL은 리그 출범 첫 시즌 파이널 포 개최지로 마닐라가 선정됐으며, 3월 3일 4강전을 시작으로 4일에는 음악 축제가 열리…

"2014년 전국소년체전 제패 듀오 다시 뭉쳤다"

[한라일보] "8강전에 진출하기 위해선 반드시 프랑스를 잡아야 한다." 황인선호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 8강 진출 문턱에서 프랑스와 격돌한다. 대표팀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캐나다와 1차전을 치렀던…

제주 보디빌딩&피트니스 저력 과시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보디빌딩협회(회장 신소야)는 지난 15일 경북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보디빌딩 경기에서 참가선수 전원이 입상하며 17개 시도 중 종합 2위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신…

제주제일고, 남녕고 꺾고 고교동창 야구 제주권역 우승

[한라일보] 제주제일고가 2022 No Brand배 고교동창 야구대회 제주권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토너먼트 결선무대에 진출하게 됐다. 제주제일고는 14일 제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남녕고에 12-7로 승리하며 정…

남녕고, 제주씨름 사상 첫 단체전 3위 입상

[한라일보]남녕고가 전국씨름대회에서 제주씨름 사상처음으로 단체전 3위에 오르며 강호대열에 합류했다. 남녕고는 지난 13일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교 레크리에이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춘천소양강배전국장사씨름대회 고등…

윤빛가람 부활 제주Utd, 포항 5-0 대파

[한라일보] 윤빛가람이 부활하면서 제주유나이티드가 선두권 추격을 위해 다시 시동을 걸었다. 제주는 1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28라운드에서 윤빛가람의 멀티골과 제르소, 주민규, 조나탄 링의 릴…

김영래 한국경마 사상 조교사 최초 1500승 금자탑

[한라일보] 제주경마공원에서 한국경마100년, 조교사 최초로 1500승 금자탑을 쌓은 조교사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1996년 5월에 데뷔한 제주경마공원 16조 김영래조교사다. 김영래 조교사는 지난 12일 제주경마 7경주에 박성광기…

보르도 황의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노팅엄 이적하나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30)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팀인 노팅엄 포리스트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프랑스 스포츠 전문 매체 레퀴프는 13일 "노팅엄이 황의조의 소속팀 보르도에 이적료 400만 유로(약 53억5천만…

제주 구자철, 해설위원으로 세 번째 월드컵 무대 뛴다

[한라일보]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리빙 레전드' 구자철(33)이 해설위원으로 생애 3번째 월드컵 무대를 뛴다. 제주는 구자철이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KBS 해설위원으로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