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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시장 등 확진자 동선 7곳 방문자 검사받아라"
제주자치도 공항면세점 제외 대부분 야외관광지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20. 12.02. 1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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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7곳의 동선을 추가로 공개하고, 관련 방문 이력이 있는 도민과 관광객들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제주도가 2일 추가로 공개한 동선은 ▷제주동문시장(11월 23일 오후5시~5시30분) ▷산방산(〃 24일 오후3시~4시) ▷거문오름(〃 25일 오전9시30분~10시30분) ▷산굼부리(〃 25일 오전10시41분~11시50분) ▷섭지코지(〃 25일 오후2시30분~4시) ▷성산일출봉(〃 25일 오후 4시15분~5시30분)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26일 오전9시37분~9시51분) 등 7곳이다.

제주도는 이 중 확진자가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다른 관광지에서 마스크를 착용했는지는 최종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제주시 동문시장과 제주공항 면세점에 대해 소독을 마쳤으며 다른 곳은 야외여서 소독이 불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해당 방문지를 다녀온 사람들은 코로나19 증상 발현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관련 이력을 밝히고,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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