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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경기도 확진자, 코로나19 확진 전 제주 여행
제주도, 22일 오후 2시 30분쯤 확진자 방문 사실 통보 받아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11.22. 17: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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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오후 2시 30분쯤 경기도 소재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A씨의 제주 방문 사실을 통보받고 즉시 역학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재 보건소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검체를 채취하고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A씨는 확진 이전인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제주를 여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범위 내 정확한 제주 체류 일정을 파악하기 위해 A씨의 진술 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신용카드 사용 내역과 현장 CCTV 분석 등을 통해 세부 이동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

 도는 A씨와 관련한 세부 동선과 접촉자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방역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역학조사 완료 후에는 '중앙방역대책본부 확진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지침(1판)'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이동 경로를 목록 형태로 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보다 앞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를 여행한 서울시 확진자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한 뒤 확진자 판정을 받은 서울시 거주자에 대해 제주도 방역당국이 동선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들 동선중 지난 17일 오후 8시 34분부터 오후 9시 53분까지 머물렀던 일반음식점 '숙성도 노형본점'은 접촉자가 모두 확인되지 않아 공개됐다.

 제주도는 해당시간에 해당 업소를 방문한 경우 코로나19 증상 발현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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