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 앞바다서 물놀이 중 떠내려가던 8살 여아 구조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입력 : 2020. 08.04. 14:24:2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4일 제주 세화 해변에서 8살 여아가 떠내려가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3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세화 해변 북쪽 약 50m 해상에서 튜브를 탄 A양(8·여)이 바람에 떠밀려 해상으로 떠내려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오전 11시20분쯤 수상 오토바이를 이용해 A양을 구조해 해안가로 옮긴 후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A양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해경은 "유아와 어린이는 안전한 곳에서 보호자의 보호 아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해달라"라며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도 해상으로 밀려가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니 안전한 곳에서 물놀이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회 주요기사
한라일보 송은범 기자 제주도기자상 수상 주말 제주 눈 동반 '강추위' 예보
"해군기지 진입도로 공사, 강정천 오염" 가처분… 주말 제주 다시 추위… 하룻 사이 기온 뚝
제주 119구조대 서부분대 '골든타임' 확보 성과 잇단 제주 항·포구 차량 추락사고 안전 장치 '…
제주 카지노 '145억원 증발'… 꼬리 무는 의문 제주 해상서 외국 화물선-우리나라 어선 충돌
제주소방 한라매 6일에 한번꼴 '뜨고 내렸다' [인사] 제주도소방안전본부 96명 승진·전보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