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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제주언론인클럽 회장에 강만생 선임
"다양한 지역언론 구성원과 소통… 제주언론 발전에 헌신"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06.30. 1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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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생 전 한라일보 대표이사가 제주언론인클럽 회장에 선임됐다.

사단법인 제주언론인클럽은 29일 제주시 소재 미래컨벤션센터에서 2020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제11대 회장에 강만생 전 한라일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강 회장은 오현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 한라일보 편집국장 및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2년 2월까지이다.

신임 강 회장은 인사에서 "제주언론인클럽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는다. 그동안 쌓아온 언론 선·후배들의 유지를 받들어 지역 언론의 다양한 구성원과 소통하면서 제주 언론 발전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수석 부회장에는 강영필 전 제주MBC 보도국장, 부회장에는 고홍철 전 제주의소리 대표이사와 김동주 전 KBS 제주방송총국장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또한 감사에는 김계춘 전 제주매일 주필과 김건일 전 제주MBC 보도국장이 선임됐고, 고영진 현 사무처장은 재 위촉됐다.

제주언론인클럽은 이날 총회에서 2020년 사업으로 제18회 제주언론인클럽 세미나 개최 및 제2회 제주언론인상 시상 등을 확정하고 4673만 여원의 예산안을 승인했다.

제주언론인클럽은 제주언론의 위상 정립과 지역현안 연구 및 토론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2000년 3월 설립됐고 현재 100여명의 도내 전·현직 언론인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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