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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2일부터 많은 비 최대 120㎜
해안지역은 20~60㎜.. 산지 시간당 20㎜
22일 오후부터 항공기 운항 차질 예상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20. 01.21. 18: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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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제주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 서쪽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22일 오전 3시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23일 낮 12시까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이 기간 제주 전역에 20~60㎜가 내리고 제주도 산지에는 최대 120㎜ 이상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됐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7~9℃, 낮 최고기온은 13~14℃로 평년보다 4~5℃ 높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특히 22일 오후 6시부터 23일 오전 3시 사이에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고 곳에 따라 천둥가 번개가 칠 것으로 보인다"면서 비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기상청은 22일 오후 3시부터 이튿날 오전 9시 사이에 시속 30~50㎞의 강한 바람이 불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며 공항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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