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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21일까지 쌀쌀.. 22일 비
20일부터 찬 바람 불며 체감기온 뚝
설날부터 27일까지도 비 날씨 예상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01.19. 12: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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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한라산 백록담. 연합뉴스

제주지방은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비가 내린 후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당분간 쌀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9일 오후 북서부 해안지역에 5㎜ 안팎의 비가 내린 후 20일부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아침 출근길이 추워지겠다. 특히 21일 아침기온은 북사냉각으로 더 떨어지면서 피부로 느끼는 추위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은 21일까지 구름 많거나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20일 아침 기온은 5~7℃, 낮 기온은 9~11℃가량 되겠고 21일 아침 기온은 3~5℃, 낮 기온은 10~12℃정도 되겠다.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지만 그동안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피부를 느끼는 추위가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9일 오후부터 내리는 비나 눈이 얼어 중산간 이상 도로는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제주지방은 22일부터 다시 비가 시작돼 23일까지 이어지다 설날인 25일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해 27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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