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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몰던 차량 렌터카 가로수 잇따라 들이받아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9. 10.20. 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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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0시51분쯤 서귀포시 혁신도시 인근 일주도로에서 문모(28)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렌터카와 도로 옆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문씨가 크게 다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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