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제주 1일부터 많은 비..최고 300㎜
2일까지 50~150㎜.. 산지 집중호우 예상
돌풍 천둥 번개 동반 시간당 30㎜ 강한비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8.31. 11:43:2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가을장마'에 잠시 벗어났던 제주지방에 다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주말인 31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만 끼는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휴일인 1일 새벽 산지부터 비가 돼 제주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제주기상청은 2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덧붙였다.

1일부터 2일가지 예상강수량은 50~150㎜, 많은 곳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300㎜이상 내리겠다.

이에 따라 장기간 비가 지속되면서 시설물 관리와 저지대 침수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는 2일까지 계속되고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북부지역은 오후(15~18시)에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31일 낮 최고 27~28℃, 1일은 24~25℃정도를 기록하겠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제주지방 밤까지 강풍 동반 비 날씨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 계속 증가
제주 올해 첫 30도 넘는 '초여름 더위' 제주 신규 확진자 '줄어들 기미' 안보인다
창립19주년 JDC 이름 바꾸고 친환경교통수단 추… 제주 남서부 중심 휴일에도 비 날씨 예상
제주맥주 코스닥 상장 공모 청약 경쟁률 치열 '교생 확진' 함덕고 선별진료소 설치 전수검사
제주지역 신규 확진자 다시 두자릿수로 제주지방 오늘 밤부터 비 날씨.. 최고 6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벵뒤굴 밧줄무늬 용암 자국
  • 한라산 깜짝 추위 때아닌 상고대 '꽁…
  • 프랑스 포도농가 "냉해 막아라"
  • 겹벚꽃 활짝 핀 제주
  • 코로나19 전세계 유일한 크루즈선
  • 제주 오설록농장 올해 첫 햇차 수확
  • 16차례 분화한 이탈리아 에트나 화산
  • 제주도의회에 나란히 출석한 국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