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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 '3연패'
2위 화인종합건설·3위 세기건설… 작년 순위 고수
공간디자인·진일토건·황보건설 전문건설 부문 1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7.30. 16: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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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이 올해 제주지역 시공능력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30일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는 도내 483개 종합건설업체의 공사 실적, 재무 상태, 기술 능력 등을 종합해 산정한 '2019년도 건설공사 도내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액 공시'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라온건설이 3408억7500만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017년 이후 정상을 고수하고 있다. 이어 화인종합건설이 1567억7400만원으로 2위를, 세기건설이 988억4000만원으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이어 유성건설이 900억1900만원으로 4위에, 한일종합건설이 720억7100만원으로 5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1~5위 모두 지난해와 순위 변동은 없다.

6위 영도종합건설이 554억880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한단계 끌어올렸다. 7위는 신진종합토건(지난해 10위), 8위는 영보건설, 9위는 동남종합건설, 10위는 이수종합건설(지난해 12위)이 각각 챙겼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도회는 이날 '2019년도 도내 전문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액 공시' 결과를 발표했다. 도내 1039개 전문건설업체(등록업종수 1575개)에 대한 공사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기술능력평가액 및 신인도 평가액 등을 포함해 산정했다.

자료에 의하면 7개 부문별 1위 업체는 ▷실내건축 공간디자인(277억3985만원) ▷토공사업 진일토건(160억4795만원) ▷포장공사업 진일토건(163억3219만원) ▷도장공사업 한민기업(115억7191만원) ▷비계구조물해체공사업 한라엔지니어링(124억3676만원) ▷철근콘크리트공사업 황보건설(638억4314만원) ▷보링그라우팅공사업 진산(61억626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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