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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스토리 창의혁신형 기업 인증
사회공헌사업 더해 사회적기업 제품 판로 확대 역할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9. 07.15. 17: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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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소셜프랜차이즈 모델 개발사업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아일랜드스토리의 미디어팝업스토어 '버스맨카페'

영상으로 제주의 가치를 발굴하고 알리는 문화컨텐츠 기업인 주식회사 아일랜드스토리(대표 장혜리)가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19년 창의혁신형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됐다.

제주 관광, 음악 등 다방면의 제주 콘텐츠를 주제로 도민들이 직접 출연하는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온 아일랜드스토리는 지난 2017년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된 후 이번에 창의혁신형기업으로 선정돼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됐다.

 현재 아일랜드스토리는 예술, 공연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성장할 수 있게 '청년 꿈 프로젝트'라는 사회공헌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주어노래 작곡하기 프로그램은 실제 성과로도 이어져 이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제주어노래 8곡이 음원사이트에 등록되기도 했다.

 제주형 소셜프랜차이즈 모델 개발사업으로 선정된 미디어팝업스토어 '버스맨카페'도 대표 사업이다.

 3평 남짓한 공간에서 탄생한 버스맨카페는 얼핏 보면 커피 등을 파는 일반 카페 같지만 주목적은 도내 사회적기업 제품과 소비자가 만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카페에서는 사회적 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홍보 영상이 방영되고, 실제품이 전시돼 있어 구매도 가능하다. 또 매장내 QR코드를 찍으면 아일랜드스토가 운영한 온라인쇼핑몰로 연결돼 택배로도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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