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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40대 선원 손가락 골절… 해경 긴급이송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4.28. 15: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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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7시51분쯤 서귀포 남동쪽 약 138㎞ 해상에서 조업하던 성산선적 연승어선 M(29t·승선원 9명)호의 선원 김모(48)씨가 그물을 걷는 작업을 하다 롤러에 오른쪽 새끼손가락이 끼는 '개방성 골절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접수됐다.

 해경은 헬기를 현장으로 급파해 이날 오전 10시45분쯤 공항119에 김씨를 인계했다. 이후 김씨는 119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정밀검사 및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제주해경은 올해 들어 섬지역과 해상에서 함정과 항공기를 이용해 응급환자 54명을 긴급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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