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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솜반천 물놀이 안전명소로 선정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9.19. 19: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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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솜반천' 이 물놀이 안전명소로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한 2018년 물놀이 안전명소 선정계획에 응모한 결과 이같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정보를 제공하고 물놀이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시·도로부터 후보지를 추천 받아 민관합동 현장평가, 서류평가, 선정심의위원회 최종심의 절차를 거쳐물놀이 안전명소를 선정했다.

 올해 물놀이 안전명소로 선정된 곳은 서귀포시 '솜반천'을 포함해 충북 옥천군 '장령산 휴양림', 강원 원주시 '간현 유원지', 강원 고성군 '장신리 유원지'다.

 솜반천은 서귀포시 서홍동 1223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는 1만6000㎡ 면적의 도심 속의 생태하천으로, 여름철 피서객 안전을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이 상시 배치돼 있다. 또한 인명구조함(3개소) 등 안전 시설물 관리 및 방범활동과 위생관리 및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교통접근성이 좋아 만족도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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