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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하도리 마을단위특화개발사업 추진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입력 : 2018. 08.21. 17: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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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어촌분야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을 하반기부터 추진해 나간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촌지역 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통해 어촌어메니티를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제주시 지역에서는 구좌읍과 한림읍이 해당지역으로 선정됐다. 제주시와 구좌읍 하도리는 지난 2017년 '2018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6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사업의 성격이 단순한 시설사업이 아닌, 지역의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컨설팅과 사후관리를 위한 주민역량강화 교육 등 전문적이고 복합적인 사업임에 따라, 보다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전문기관에 위탁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업은 해녀 분포가 가장 많은 하도마을의 특색을 반영하여 해녀식당 운영을 위한 주민교육 및 시설물 리모델링, 해녀 공연을 위한 야외공연장 조성 등이 시행될 예정이며, 마을북카페·밖거리 민박 리모델링 등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소득증진을 위한 사업도 동시에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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