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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변호사가 우리동네 찾아와 법을 알려줘요"
도두동·제주준법지원센터 공동 '시민로스쿨'운영
4일부터 매주 수요일 지역주민 대상 생활법률 특강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입력 : 2018. 07.02. 17: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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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법률을 알면 똑똑한 시민이 됩니다. "

 도두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대승)는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도두동주민센터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민로스쿨 특강을 마련한다.

 법무부 제주준법지원센터와 도두동주민자치센터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도두동 시민로스쿨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 위해 기획됐다.

 법무부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법률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지역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하고도 유익한 생활법률 강연을 마련해 참가기관을 공모했고, 도두동이 이를 신청해 선정됐다.

 강사로는 제주준법지원센터 이혜민·박성현 변호사가 참여해 실생활에 필요한 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특강을 위해 무료로 수강신청을 받았다.

 강연은 ▷교통사고 아니아니 아니되오(4일) ▷빚도 상속이 된다(11일) ▷똑똑한 소비자가 되는법(18일) ▷돈 없어도 소송할수 있어요(25일) 주제로 진행된다.

 오대승 주민자치위원장은 "시민로스쿨은 주민들이 실생활에 꼭 필요한 법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도두동주민센터(064)728-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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