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생활을 접고 제주에서 인생 2막을 시작, 구좌읍 한동리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함주현·최정은 부부와 딸 선율이가 올레에 서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강경민기자
제주감귤농협 직원 8억원 횡령 후 잠적… 경찰 추적 중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첫날 24명 출사표
민주당 24일 제주도지사 공천 후보 면접… '3파전' 승자는?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길자 예비후보 "주차난 해결"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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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의원선거 김봉삼 예비후보 "민생과 직접 소통"
오신정 전 방송작가 제주자치도의원선거 비례대표 도전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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