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서의 삶이 악연으로 시작됐으나 이제는 또다른 사업을 구상할 정도로 행복하다고 말하는 박헌웅씨. 강희만기자
“꼭 와야겠냐” 절물휴양림 찾은 장애인에 차별 발언 논란
제주도의원선거 무소속 출마 6명 누가 생환할까
도의원 비례대표 '이중 당적' 논란... "등록 무효 가능성"
제주노선 항공 좌석 구하기 이렇게 어려워서야…
[제주도교육감 후보 출마의 변] 고의숙·김광수·송문석 후보
대정읍서 1t 트럭 전도 사고… 60대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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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동 부람준 “바로바로 119민원센터 개설”
[6·3현장] 거창한 공약보다 "시장 살피는 현장형 도지사"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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