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 끝에서 피어난 제주… 제주한국화협회 34번째 회원전

붓 끝에서 피어난 제주… 제주한국화협회 34번째 회원전
이달 27일까지 갤러리 이호
  • 입력 : 2025. 07.23(수) 17:40  수정 : 2025. 07. 24(목) 11:31
  •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 글자크기
  • 글자크기

양나은 '제주 풍경'

[한라일보] 붓끝에서 제주의 다채로운 기운이 피어난다. 이달 27일까지 갤러리 이호에서 열리는 서른네번째 제주한국화협회전이다.

올해 전시는 특정한 주제 없이 자유 주제로 정해 작가들의 내면세계를 들여다본다. 32명의 작가들이 제주의 풍경을 소재로 한 각기 다른 개성의 한국화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김승범 회장은 "지금 문화예술은 경기 침체로 인해 지치고 힘들지만 그래도 예술가들이 붓끝으로 아름다운 작품을 창작한다"며 "이번 전시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한국화협회는 1991년 창립 이후 매년 전시를 열며 제주한국화의 새 지평을 모색하고 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201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