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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나은 '제주 풍경' [한라일보] 붓끝에서 제주의 다채로운 기운이 피어난다. 이달 27일까지 갤러리 이호에서 열리는 서른네번째 제주한국화협회전이다. 올해 전시는 특정한 주제 없이 자유 주제로 정해 작가들의 내면세계를 들여다본다. 32명의 작가들이 제주의 풍경을 소재로 한 각기 다른 개성의 한국화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김승범 회장은 "지금 문화예술은 경기 침체로 인해 지치고 힘들지만 그래도 예술가들이 붓끝으로 아름다운 작품을 창작한다"며 "이번 전시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한국화협회는 1991년 창립 이후 매년 전시를 열며 제주한국화의 새 지평을 모색하고 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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