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새싹작물'로 건강 챙기고 코로나도 이긴다

우울·무기력증 극복 등 치유 효과도여가생활로 실내 텃밭 가꾸기 늘어초록색싹 나면 햇살 잘 드는 곳에서흙이 마르지 않을 정도 수분 유지를 새싹보리와 새싹밀 등 새싹작물 키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코로…

[리빙플러스] 오리털 패딩은 손세탁

거위나 오리털 소재의 패딩은 기름으로 코팅돼 있는 상태라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기름기까지 제거해 보온성이 떨어질 수 있어 전용 중성세제로 세탁해야 한다. 패딩의 단추나 지퍼를 모두 잠그고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

[리빙플러스] 냉장고 냄새는 소주로

먹다 남은 소주는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 냉장고 안의 냄새 제거에도 효과가 있다. 소주병의 뚜껑을 열고 냉장고 안에 넣어두거나 소주를 컵에 담아두면 소주의 알코올 성분이 냉장고 안의 냄새를 어느정도 잡…

[리빙플러스] 밀가루로 기름 닦아내기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다 마룻바닥에 기름을 쏟아 눈앞이 아찔했던 경험이 간혹 있을 것이다. 휴지나 걸레로 여러번 닦아도 닦아도 미끌거리는 느낌이 오래 남아있게 된다. 이럴 때 좋은 방법은 쏟아진 기름 위에 밀가루를 넉넉…

[리빙플러스] 눅눅해진 김 바삭하게

많은 양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 김은 밀봉을 잘 해서 냉장고나 냉동고에 보관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눅눅해지게 마련이다. 그럴 때는 눅눅해진 김 몇장을 접시에 담아 김의 상태에 따라 30초에서 2분정도 전자레인지에서 돌…

[리빙플러스] 쓰레기통 냄새 제거는

쓰레기통은 생활 속에서 필요한 도구지만 냄새로 역겨울 때가 있다. 일반 쓰레기통의 경우 바닥에 신문을 여러장 깔고 표백제와 물을 섞어 뿌려두면 냄새가 줄어든다. 음식물쓰레기통에서 나는 냄새는 물과 식초를 같은 비율…

[리빙플러스] 감자 오래 보관하려면

감자와 고구마는 상자나 포장 단위로 많은 양을 구입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그런데 며칠 뒀다 보면 감자는 싹이 나 독성물질인 솔라닌이 생기고 고구마는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보다 오래 두고 먹으려면 감자와 고구마를 한…

[리빙플러스] 계란 안깨지게 삶으려면

냉장고에 뒀던 계란을 삶다 보면 한 두개는 금이 가거나 깨지곤 하는데 이는 냉장고 안에 있던 계란이 뜨거운 물을 만나면서 팽창하거나 그릇에 부딪혀 깨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계란을 안깨지게 삶으려면 삶기 20~30분 전에 …

[리빙플러스] 도마에 밴 생선 비린내는

나무 도마에서 생선을 손질하고 나면 비린내가 잘 가시지 않아 다른 재료를 도마에서 썰 때 냄새가 배지 않을까 신경쓰일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도마의 미세한 칼자국 사이로 단백질이 남아있지 않도록 찬물로 여러번 씻은 후 …

[리빙플러스] 국수 쫄깃쫄깃하게 삶기

국수 면발을 쫄깃쫄깃하게 삶으려면 먼저 냄비에 물을 충분히 붓고 끓인 뒤 식용유를 한숟가락 정도 넣은 후 국수를 세워서 풀어넣고 다시 끓인다. 국수를 삶는 물이 끓어서 넘치려 할 때 찬물을 한컵쯤 냄비에 넣어 저어주고, …

[리빙플러스] 텀블러 세척 베이킹소다로

텀블러를 오래 쓰다 보면 물때가 끼고 퀴퀴한 냄새가 나기도 해 꼼꼼한 세척이 중요하다. 특히 입구가 좁아 물때를 없애기 어려운데, 텀블러에 베이킹소다 한 숟가락과 뜨거운 물을 붓고 1시간쯤 지나 흐르는 물로 씻어내면 된…

[리빙플러스]꽃병의 꽃 오래 가려면

꽃병에 꽂은 생화를 조금 더 오래 싱싱하게 보고 싶다면 설탕을 조금 넣어주면 된다. 설탕의 당분이 꽃에 영양을 주는 에너지 역할을 한다. 원리는 조금씩 다르지만 사이다나 식초, 10원짜리 동전 1~2개를 꽃병에 넣어도 줄기 끝…

[리빙플러스] 새 프라이팬 길들이기

새 프라이팬은 사용하기 전에 꼼꼼한 세척이 필요하다. 먼저 키친타월이나 부드러운 천에 식용유를 묻혀 프라이팬을 골고루 닦아낸 후 주방세제로 씻어 헹군다. 그리고 나서 프라이팬에 물을 절반정도 담아 끓이다 식초를 한스…

[리빙플러스]막힌 싱크대, 소다와 식초로

집에서 갑자기 싱크대 배수구가 막혔는데 전문가를 부르기도 망설여질 때 베이킹소다와 식초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먼저 베이킹소다 한 컵 정도를 충분히 배수구 안에 붓고 나서 같은 양의 식초를 부어주면 기포가 뽀…

[리빙플러스]린스로 줄어든 스웨터 복구

잘못 세탁해 수축되거나 형태가 변한 니트 스웨터는 린스로 대부분 원상복구할 수 있다. 대야의 미지근한 물에 린스를 약간 진하게 잘 풀고 난 후 니트를 푹 담가 짜임의 결에 따라 가볍게 상하좌우로 늘려준 후 헹궈 물기를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