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초대 부윤자 서예전
12월 6일까지 이건 '제주풍토기' 대목 등 붓글씨로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11.24. 17:58:1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부윤자 서예가가 붓글씨에 담은 이건의 '제주풍토기' 중 일부.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은 '박물관 속 갤러리' 여덟 번째 초청 전시로 이달 24일부터 부윤자 서예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부윤자 서예가는 이건의 '제주풍토기'를 비롯 광해군, 이덕무, 추사 김정희, 박지원 등이 남긴 글귀를 붓글씨에 담았다.

부윤자 서예가는 1982년과 1998년 지방행정공무원미술대전 대상 수상 경력이 있다. 올해는 광주광역시 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시는 12월 6일까지 계속된다.

문화 주요기사
"끝까지 쓰며 좋은 작품으로 증명하겠다" "코로나19 견딜 제주 마을 공동체의 힘 나눠요"
[갤러리ED 지상전] (10)홍진숙의 ‘잎(leafs)-우도… 제주 장애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 사업 첫발
"'기록자치' 실현 제주기록원 설립 시급" 2017 제주비엔날레 처음이자 마지막 전시 되나
70여 년 제주4·3의 시간 무수한 탑이 되다 코로나 1년 제주인놀다·아트노크 재정비
제주 김성수 세 번째 시집 '동그란 삼각' 제주여류수필문학회 '제주여류수필' 19집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