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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공립박물관 인증률 100%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최우수 기관 선정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8.03.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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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공립박물관 인증률이 100%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박물관·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전국 공립박물관 227개관을 대상으로 실시해 3일 발표한 평가 결과다.

이번 평가는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과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와 교육 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 범주에서 이루어졌다. 심사위원회에서는 인증 기준을 총점 상위 70%로 정하고, 2개 이상 범주에서 하위 10%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해 최종 157개관을 인증기관으로 선정(인증률 69.2%)했다.

제주에서는 민속자연사박물관, 서귀포감귤박물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여성문화전시관, 제주4·3평화기념관, 제주교육박물관, 제주돌박물관, 해녀박물관 등 평가 대상 7곳 모두 인증기관에 들었다. 최우수 기관은 민속자연사박물관이 선정됐다. 16개 시·도 중에서 인증률 100%인 지역은 제주, 부산, 광주, 대전 4곳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은 박물관 운영 성과 내실화와 문화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17년 처음 시작됐다. 인증 유효기간은 2년으로 격년 시행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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