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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남머리·광치기·사계·하모해변 정비
3억6000만원 들여 미끄럼 방지·보행매트 설치 계획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08.02. 09: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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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해안가 미관 저해 시설물을 정비하는 해안복원사업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도내 해안가 미관저해 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소남머리·광치기·사계·하모 등 보수 대상 시설물 4개소를 확정했다. 노후 담수욕장 정비와 모래사구 침식 방지 등을 위해 사업비 3억6000만원을 투입해 7월 착공, 10월 중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도는 서귀포시 서귀동 소재 해안가에 위치한 소남머리 담수욕장의 경우, 이용객의 미끄럼 안전사고가 빈번함에 따라 시설 정비 및 배수로 등을 설치한다. 또 광치기해변과 사계해변은 올레길 탐방객에 의한 모래사구 침식이 심화됨에 따라 이동 동선 유도를 통해 모래사구 보호를 위한 보행매트를 설치한다. 하모해변은 산책로 가로등 고장으로 이용객들의 불편 민원이 있어 가로등 9개를 교체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안경관 미관 저해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깨끗한 해안경관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2017~19년 3개 년 간 모두 8억5600만원을 들여 해안가에 장기간 방치된 해안초소 28개소와 해안경관 저해시설물 7개소를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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