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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봅써, 제주 해녀문화 탐방' 여행상품 인기
사단법인 제주마을문화진흥원 사전예약제로 공연·투어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7.16. 09: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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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제주마을문화진흥원(이사장 안정업)은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인 '왕봅써, 제주 해녀문화 탐방'을 제주미로항공여행사(대표 양은화) 여행상품과 연계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제주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마을문화진흥원은 이번 프로그램이 관광지 위주로 진행되는 여행상품과 달리 해녀문화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불턱 이야기, 해녀들이 살고 있는 마을탐방, 해녀공연, 해녀문화 투어 등으로 전국적인 참여율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이달 27일에는 한경면 고산리 자구리 포구에서 전국에서 모인 사진가 70여명이 참여하는 해녀공연과 해녀물질 사진 촬영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8월 2일에는 서귀포문화재 야행 행사로 해녀문화재 관람과 해녀마을 탐방에 나선다. 8월 28일에는 여행사 해녀문화 투어를 펼친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식산봉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해녀공연과 해녀문화 해설 등 해녀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왕봅써, 제주 해녀문화 탐방'은 지난해부터 전국 사회단체와 동호회 등을 대상으로 해녀문화를 알리기 위한 탐방 투어리즘 형태로 진행돼 11개 단체 452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사전예약제로 시행되고 있다. 문의 010-2789-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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