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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16일 개원식...임기 시작 한달여만
여야, 7월 임시국회 의사일정 합의
복지·행안·문체위는 복수 법안소위 체제로 개편
국회=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20. 07.15. 19: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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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가 임기 시작(5월 30일) 한달여만인 16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친다.

여야는 제21대 국회 개원식 개최를 비롯한 7월 임시국회 의사일정에 지난 14일 합의했다.

여야는 오는 20∼21일 교섭단체 대표연설, 22∼24일 대정부질문을 각각 실시하고, 30일과 내달 4일에는 법안 등 안건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열기로 했다. 본회의에는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질병관리본부의 승격과 보건복지부 복수차관제 도입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이 처리될 전망이다.

여야는 상임위별 법안소위원장 배분과 관련해서도 합의했다. 복지·행안·문체위는 복수 법안소위 체제로 개편하고, 복수의 법안소위를 뒀던 기존 8개 상임위까지 총 11곳의 위원장을 교섭단체 양당이 나눠 맡기로 했다. 또 국방위 법안소위원장은 통합당에서 맡기로 합의했다.

다만 법안소위 내 안건처리는 합의처리를 원칙으로 하기로 했다.

7월 임시국회가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서 여야는 각종 현안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을 전개할 전망이다. 오는 20일 김창룡 경찰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오는 23일에는 이인영 통일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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