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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일 캠프 "더불어민주당 비열한 정치공세"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0. 03.31. 16: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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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주시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부상일 후보 선거 캠프는 31일 대변인 논평을 발표하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논평한 '부상일 후보 불법선거운동'은 명백한 후보 흠집내기, 흑색선전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논평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지적한 불법선거운동의 실체는 육지부에 거주하는 지인이 우연히 후보자와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을 의도치 않게 SNS에 올린 것"이라며 "이런 행위를 의도성을 가진 불법선거운동으로 몰고 가는 것은 비열한 정치공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일을 부끄러워해야 하며, 차후에도 이런 저질적인 행태를 저지르지 않는다는 의미로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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