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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거주 30대 여성 서울 강남서 코로나19 확진 판정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02.26. 16: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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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주소를 두고 있는 30대 여성이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됐다.

 서울시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26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현황을 설명했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30세 여성은 거주지 주소가 제주시이며 직장인으로 1년 전부터 강남구 압구정동의 언니 집에서 생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은 지난 16일 대구시 달서구 소재 웨딩홀에서 열린 친구 결혼식에 다녀온 후 37.5도의 고열, 기침, 가래 증세를 보여 25일 강남구보건소 검사를 받고 26일 오전에 양성 판정 통보를 받았다.

이 여성과 함께 살고 있는 35세 언니도 25일 오전에 기침 증세를 보이고 26일 오전에는 38.5도의 고열이 나 강남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나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이 여성은 신사동의 헬스장을 이용하면서 개인 트레이너로부터 레슨을 받아 왔다. 강남구는 이 트레이너도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이 헬스장은 자발적으로 영업을 중단한 상태다.

 확진자는 26일 오후 양천구 소재 서울시립 서남병원 격리병상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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