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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시갑 전략공천 내홍 심화
홍명환 도의원 비롯 민주당 당원·시민 1100명
전략공천 반대 탄원... 24일 중앙당 제출 예정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2.23. 15: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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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선거구의 전략공천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내홍이 커지고 있다.

 '전략공천을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및 시민 일동'은 23일 제주시갑 선거구 전략공천 반대 서명을 한 탄원서를 24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닷새 동안 전개된 제주시갑 선거구 전략공천 반대 서명 운동에는 현역 홍명환 제주도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원로 및 당원, 호남향우회의 전·현직 임원, 민주당을 지지하는 시민 등 110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송재호 전 위원장에 대한 여러가지 논란과 진실을 덮고 후보자로 내세운다면 과연 승리할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며 "다른 선거구까지 영향을 미치는 역풍으로 다가올 것"이라며 전략공천 철회를 요청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원로당원 4명도 성명서를 내고 부당한 전략공천을 철회하고 공정한 경선을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현재 전략공천 지역으로 분류된 제주시갑 선거구는 박희수, 문윤택 예비후보를 비롯해 일부 당원들이 전략공천 반대 및 공정한 경선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전략공천 지역으로 분류된 제주시갑 선거구는 아직 전략공천자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송재호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전략공천 유력 대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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