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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문화계 새해 임원 선출 총회 잇따라
제주예총 회장과 제주민예총 이사장 임기 만료 앞둬
제주미술협회·제주작가회의·건축가회도 임원 개선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2.09. 19: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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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제주 문화예술단체 수장들의 얼굴이 잇따라 바뀔 전망이다. 제주예총, 제주민예총을 비롯 제주미술협회, 제주작가회의, 한국건축가협회제주건축가회의 임원 임기 만료 시기가 다가오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임원 선출을 위한 총회 준비에 나선 곳은 제주미술협회다. 제주미술협회는 제주대 미술학과 교수인 강민석 회장의 3년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최근 회원들을 대상으로 제30대 지회장(부지회장) 선거 후보등록 신청서를 받았다.

지난 6일 신청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회장 유창훈, 부회장 송창훈·이성종 후보가 단독 입후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원 개선이 이루어지는 제주미술협회 총회는 내년 1월 18일 예정되어 있다.

제주예총은 현 부재호 회장의 4년 임기가 내년 2월에 끝이 난다. 연임이 가능한 자리인데 내년 1월말쯤 열리는 이사회에서 차기 임원 선출을 위한 일정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제주민예총도 2년 활동을 마치고 지난해 1월 한 차례 더 연임했던 강정효 현 이사장의 임기가 조만간 마무리된다. 이에따라 제주민예총 집행부는 차기 이사장 선임을 위한 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제주작가회의 회장 임기도 내년 1월까지다. 제주건축가회 역시 임원 임기 만료를 앞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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