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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도 꿈나무들 대활약
전국유도대회 메달 15개 획득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19. 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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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선수단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유도회 제공

제주 유도 꿈나무들이 '2019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무더기 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7일 제주특별자치도유도회에 따르면 제주선수단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메달 15개(금 8·은 2·동 5)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유도회가 주최하고 충남유도회와 보령시유도회가 주관했다.

제주선수단은 여자초등부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수확했다. -48㎏급에서 홍규리(제주중앙초 6)가 정상에 오른 데 이어 -40㎏급 강여원(동남초 6), -44㎏급 신유미(서귀포유도관), -52㎏급 강나은(서귀포유도관)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녀 중등부에서도 금메달이 이어졌다. 여자중등부에선 -52㎏급 김민정(위미중 3)과 -70㎏급 부유림(애월중 3)이 1위에 오른 데 이어 남자중등부에선 -51㎏급 오상우(사대부중 2)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초등부 단체전에선 동남초의 이승헌·홍승운·이지원·이재준이 활약하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외에도 남자중등부 -51㎏급 김수범(사대부중 2)과 여자초등부 단체전에 나선 동남초 강여원·최민지·문지현이 은메달을 땄다. 남자초등부 -60㎏급 최우빈(납읍초 6)과 -60㎏급 홍승운(동남초 6), 여자초등부 -40㎏급 김하윤(서귀포유도관)과 남자중등부 -45㎏급 이준혁(위미중 1)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납읍초의 김동훈·김규원·김대홍·최우빈도 남자초등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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