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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수확시즌 구인·구직난 현장서 원스톱 해결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 오는 20일 서귀포매일올레시장서 개최
만60세이상 면접참여 가능…채용후 최대 8개월간 계약직 근무 예정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9. 09.17. 10: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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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감귤수확 시즌 –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오는 20일 오후 2시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특별히 감귤수확 시즌에 맞춰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력수급이 어려운 선과장 근로에 대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달 27일 제주시 4개지역 감귤 선과장(장전리, 와흘리, 금능리, 도남동)에서 근무할 인력 40명을 모집하는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현재 15명이 채용돼 근무중이다.

이번 행사는 서귀포시 관내 감귤 선과장(토평동, 남원읍 신흥리, 회수동)에서 근무할 41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활동분야는 감귤선별, 포장, 상품화 공정 및 작업장 정리로 일급 6만6800원으로 20일 만근 시 174만원 정도로 만60세 이상 희망 구직자는 현장 면접 진행 후 바로 채용될 예정이다. 채용 후에는 최대 8개월간 계약직으로 일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사전신청 (064-710-4458)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사업설명회를 듣고 면접에 참여 참여할 수 있다.

서귀포 소재 구직 일반업체 2개소도 참여해 구직자를 기다린다.

행사에서는 취업상담, 이력상담, 직업심리검사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된다.

구직자를 위한 상담창구는 제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서귀포시니어클럽 등 일자리 전문기관이 참여·제공한다.

건강관리협회의 간이 건강검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서민층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소액대출상담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그동안 매월 정기적으로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한해 11회 개최해 552명 면접에 9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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