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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 제주출신 한철용 장군 '수기형 소설'
고향에서 보내는 일상과 제2연평해전 이야기 담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8.18. 12: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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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한철용 장군(예비역 소장)이 제2연평해전의 실체적 진실을 전하겠다며 '유기견 진순이와 장군 주인'(팔복원)을 펴냈다.

'수기형 소설'이라고 이름붙인 책의 앞장에는 고향에서 공원을 조성하고 유기견을 돌보는 등 자연보호 운동을 하며 지내는 일상을 새끼 강아지의 시선으로 담아냈다. 뒷장에는 2002년 제2연평해전 발발 당시 5679부대 지휘관이었던 저자가 억울하게 군복을 벗은 뒤 재판을 통해 명예를 회복하는 과정을 그렸다.

저자는 "반려견과 관련된 이야기는 어느 정도 픽션이 가미되었지만 제2연평해전 관련 이야기는 전부 사실에 근거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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