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한림읍 옹포리 달리책방 '두 개의 제주 이야기' 북토크
8월 16일 현아선·30일 박진희 작가와 책 이야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8.12. 13:21:1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시 한림읍 옹포리에 있는 달리책방이 8월 '2개의 제주이야기'로 북토크를 이어간다.

 이달에는 해녀 이야기를 담은 현아선 작가의 그래픽노블 '다이버(Diver)' 원화전(31일까지)과 더불어 북토크(16일 오후 7시)가 마련된다.

 이달 30일 오후 8시에는 제주에서 '나다운 삶'과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박진희 작가의 '누구의 삶도 틀리지 않았다' 북토크가 이어진다.

 문의 달리책방 인스타그램(@dalli_bookcafe)이나 전화(064-796-6076)를 이용하면 된다.

문화 주요기사
[제주바다와 문학] (48)홍성운 시 '마라도 쇠북… 4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6월 27일로 연기
서귀포예술의전당 코로나에 대관료 50% 감면 코로나19 시국에 더욱 그리운 삶의 안식처
마침내 부르는 제주예술단 '봄의 노래'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4월 교육 잠정 중단
제주도무형문화재 제주도옹기장 고달순 보유… 전국 박물관·미술관 전기차 충전기 설치 보급 …
제주 사립작은도서관 비율 최다… 장서는 평균… 제주서 서울까지 신춘문예 신작으로 문학의 봄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