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태풍 영향 제주국제관악제 야외 공연 장소 변경
제주시 산지천 북수구광장 교류연주회 광양초 강당으로 바꿔
서귀포 대평리 해녀 관악제, 천지연폭포 공연장도 장소 변경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8.11. 12:10:0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11일 제주국제관악제 야외 공연 장소가 일부 바뀐다.

제주국제관악제 조직위원회는 이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오후 3시 우리동네관악제 장소를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돌빛나 예술학교 야외공연장에서 돌빛나 예술학교 강당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오후 7시30분 제주시 산지천 북수구광장에서 개최하려던 교류연주회는 광양초등학교 강당으로 장소를 바꿨다. 오후 2시30분 문예회관 대극장 관악단 연주회는 대만 쉬페이중학교 공연이 추가됐다.

오후 7시30분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 난드르해녀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해녀와함께하는 관악제'는 난드르공연장 인근 펜션(서귀포시 안덕면 난드르로 56)으로 바꿨다. 오후 8시 서귀포천지연폭포야외공연장은 서귀포고등학교 강당(천지관)으로 장소를 변경 공지했다.

반면 오후 8시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문화 주요기사
제주 오의삼 서예가 소암기념관서 두 번째 개인전 비단 위 그린 제주 자연… 마음으로 본 찬란한 나날
제주 극단 파노가리 가족뮤지컬 공연 하나된 나라 그리며 한라산서 DMZ까지
제주 달리도서관 박기범 동화작가와 만남 제주성악동호회 '보체 끼아라' 정기공연
제주교향악단 가을빛 첼로 협주곡 들고 정기 연주… [제주문화계 이 사람] (32)윤홍경숙 제주여성영화제…
스무살 제주여성영화제, 다시 여자라는 이름으로 '박물관 천국 제주' 학예 역량 키워 이름값 하자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 팬아메리카 비치발리볼 대회
  • 亞보디빌딩 마스터스 '金' 박선연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