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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천혜 자원 활용 지역특화형 문화예술교육 연수
제주문화예술재단 기획 제주 생태 연계 첫 과정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8.07. 18: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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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특화형 문화예술교육 연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고경대) 제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공동기획한 '지역협력 문화예술교육 연수'다.

이번 교육은 '필드노트-수집된 물질들'이란 주제 아래 제주 천혜자원인'생태'와 문화예술교육의 연계성을 모색하기 위한 첫 과정이다. 사운드 아티스트 김준, 미디어 아티스트 전혜주 작가가 주축이 되어 문경수 탐험가와 약 4개월간의 연구과정을 거쳐 기획했다. 제주의 지형적 특징을 사운드와 시각적 예술 언어로 표현하며 생태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본다.

연수는 입문·심화 과정으로 짜여진다. 이달 22~23일 제주항공우주호텔에서 열리는 입문 과정에서는 제주 생태의 장소 특정적 소리와 이미지를 아카이빙하고 채집된 소리와 이미지를 사운드 기술과 시각 매체를 활용해 표현하며 생태환경에서 미적 교육요소를 탐색하게 된다. 11월 심화과정에서는 제주형 생태문화예술교육 실현을 위한 실제 교육과정 설계 모델링과 창의적 교육방법론을 탐구할 예정이다.

도내외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희망하는 예비인력, 교육강사, 기획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이달 12일까지. 제주문예재단 홈페이지 참고. 문의 064)800-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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