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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도록 등으로 살피는 제주와 김창열 작가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아카이브전 7월 25일 개막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7.23. 16: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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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김창열 작가가 제주에서 촬영한 사진.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이 김창열 아카이브전을 연다. 이달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계속되는 '영원의 물방울, 염원의 기록'전이다.

이번 전시는 사진, 신문기사, 전시도록 등을 통해 김창열 작가가 걸어왔던 길과 작품세계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짜였다. 어린 시절 가족사진,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담은 글, 프랑스에 정착해 활동했던 전시와 그와 관련된 기록들, 작품세계에 대한 작가의 글을 통해 '인간 김창열'의 새로운 면모를 느낄 수 있도록 이끈다.

전시장을 찾으면 슬라이드 필름 속에 기록된 작품과 작가 사진을 확대경(루페)를 사용해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전시도록, 인쇄물 등을 찬찬히 읽어볼 수 있는 공간도 따로 마련했다.

김창열미술관 측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장품전 '정신으로서의 물'과 연계해 김창열 화백의 예술세계를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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