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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안전체험관 첫 삽… 내년 10월 개관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6.05. 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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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5일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소재 제주안전체험관 부지에서 전성태 제주도 행정부지사와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안전체험관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사진=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제주안전체험관'이 첫 삽을 떴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5일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소재 제주안전체험관 부지에서 전성태 제주도 행정부지사와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안전체험관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제주안전체험관은 총 25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부지 4만6789㎡, 건축 연면적 5400㎡, 지하1층, 지상3층의 규모로 2020년 10월에 개관될 예정이다. 체험관에는 화재 및 풍수해, 지진 등 5개 테마·총 10종의 체험시설이 들어서며 실제 재난현장과 유사하게 연출돼 방문객들의 체험효과와 집중도를 높이게 된다.

 또한 2층과 3층에는 제주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선박 안전, 항공기 안전 등 특성화 체험존이 배치된다.

 전성태 행정부지사는"다른 지역은 안전체험시설을 한 두 곳씩 갖추고 있지만, 제주는 마땅한 시설이 없었다"며 "제주 특성에 맞는 안전체험관을 첫 삽을 뜨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말했다.

제주안전체험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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