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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울 생활체육 우호 교류… 3종목 50명 파견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5.09. 16: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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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체육회는 9일 2019 제주-서울 생활체육 우호교류 행사에 족구, 볼링, 농구 등 3개 종목에 선수단 50명을 파견했다. 선수단이 제주공항에서 결단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소통, 정보 교류의 장인 2019 제주-서울 생활체육 우호교류 행사가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일원에서 펼쳐진다.

2009년 시작한 이 행사는 회원종목단체 간의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틀을 다지고 스포츠 교류의 미래지향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돼 운영 중이다.

제주도체육회는 9일 족구, 볼링, 농구 등 3개 종목에 선수단 50명을 파견했다. 선수단은 종목별 경기와 함께 서울역사박물관 문화탐방 등에 나선다. 또한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 참가해 우정의 시간을 공유한다.

부평국 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이번 교류행사는서울과 제주지역 동호인 간의 화합과 우애를 다지며 지역 홍보 및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자리"라며 "지속적인 생활체육 참여 동기를 부여해 종목별 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한 스포츠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서울시선수단은 지난해 열린 2018 제주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선수단 50명을 파견했다. 양 지역은 지난해부터 교차 교류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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