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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제주포럼 10일 제주 개최
제주대 아라컨벤션홀… '반도체 초기술격차 전략' 주제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5.08. 10: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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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반도체·디스플레이(반디) 제주포럼이 10일 제주대 아라컨벤션홀 대회의실에서 '반도체 초기술격차 전략'의 주제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제주대 반도체디스플레이연구센터,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한국진공학회, 전자신문이 공동 주관한다.

포럼에는 2019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와 함께 열리면서 글로벌 반도체 디스플레이 리더들이 대거 참석한다.

오전 세션에서는 학회의 춘계학술대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개발자들이 D램 기술, 3D 낸드 플레시 메모리 기술, CMOS 이미지 센서 기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기술들을 발표한다. 한양대 박재근 교수는 STT-M램 기술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반도체 초기술격차 전략'을 구현하기 위한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원제형 대표, 세메스 김홍석 상무, 한국야스카와전기 시이나 알버트 대표, 메카로 이종수 사장,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의 박재근 회장이 초청강연에 나선다. 이들은 반도체 플라즈마 장비, 장비개발 R&D 전략, 시스템 자동화 방안과 전구체 시장 발전 방안 등을 제시한다.

포럼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지난해 12월에 설립된 제주대 산학협력단 부설 반도체디스플레이연구센터(센터장 전자공학전공 이광만 교수) 개소식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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