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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근대5종, 회장배 전국대회 맹활약

소현석 남대부 근대4종 릴레이 우승… 단체전 2위
귀일중 강정훈·문형석·김종민 남중부 근대2종 '금'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5.07. 14: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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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일중 (사진 왼쪽부터)이지호, 윤민종, 김윤서가 남자중학부 근대3종 계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제주근대5종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메달 6개(금 2·은 2·동 2)를 따며 선전했다.

소현석(한국체대 4)이 지난 4월29일부터 5월 4일까지 경북 문경시 및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제36회 전국근대5종경기대회 남자대학부 근대4종 릴레이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근대5종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일조했다. 동료 김대원(한국체대 3)은 근대4종 릴레이에서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 이로써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에 출전, 메달사냥에 나선다.

남자중학부에서도 메달이 쏟아졌다.

근대2종에서 3학년 강정훈과 2학년 문형석·강지윤·김종민(이상 귀일중)이 1633점으로 2위 서울체중의 기록 1332점을 제치며 우승했다. 또한 문수인(귀일중 3)이 여중부 근대2종 개인전에서 전남체중 신해든 선수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3학년 윤민종과 2학년 김윤서·이지호(이사 귀일중)는 근대3종 단체전 계주에서 877점으로 1위 서울체중(902점), 2위 광주체중(880점)에 이어 3위에 입상했다.

이로써 오는 24일부터 전북에서 열리는 제48회 소년체전에서의 입상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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