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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중앙로 하나은행 지하에 돌담갤러리
개관 기념 나강 작가전 2월 12일부터 한달간 진행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2.11. 17: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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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강의 '봄'.

KEB하나은행 제주금융센터지점(제주시 중앙로 58) 지하 1층에 문화공간이 생겼다. 이달 12일부터 개관 기념 초대전을 여는 돌담갤러리다.

돌담갤러리는 KEB하나은행의 지역자산화 프로젝트로 탄생했다. 지역자산화는 원도심의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해 주변 상권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개관전의 주인공은 나강 작가다. 지난해 제주도설문대여성문화센터 여성작가 발굴 지원전에 선정됐던 나강 작가는 결혼과 육아로 20여년 간 붓을 놓았다가 다시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 정착 이후 낯선 땅에서 만난 해변, 꽃, 일상 등을 다양한 기법과 재료를 이용해 담아왔다.

KEB하나은행 문상도 제주영업본부장은 "나강 작가의 작품 속 풍경은 우리 동네 어귀의 한편이거나 나의 어머니, 누이, 아이들 같이 느껴진다"며 "진정성과 인간애에 마음이 열리는 긍정의 힘을 나눴으면 한다"고 했다. 전시는 3월 12일까지 한달 동안 이어진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의 064)757-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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