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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출기업 인력뱅크 지원사업' 추진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8. 07.17. 18: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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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국정운영의 주요과제인 일자리 창출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2018 수출기업 인력뱅크 지원사업'을 오는 8월부터 2020년 6월까지 2년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수출기업 인력뱅크 지원사업은 제주도내 소재 수출기업 또는 수출희망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5명까지 지원되며, 공모 신청한 기업에 대한 적격여부 심사 및 승인후 시작하게 된다. 기업추천 청년인력의 경우 무역관련 학과, 어문학계열 및 수출기업체 경력자에 대한 우선 채용을 요건으로 하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 수급에 방점을 둬 공모 사업을 진행해 나가게 된다.

 선정된 청년 취업자에 대해서는 기업부담금 10%를 포함해 연 2400만원 범위내에서 24개월간 인건비 지원을 하게 되며, 선 기업배치후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기업인력난 해결에 중심을 둔 인력관리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가게 된다.

 고봉구 기업통상지원과장은 "도내 수출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 시책과 연계해 운영되고 있는 만큼 도내 수출기업이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도에서는 참여기업과 구직자간 인력배치 및 근무실태 점검 등 후속지원에도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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