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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경보 발령 여름철 집중방역
제주보건소, 7월부터 매주 금요일 집중 소독의 날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입력 : 2018. 07.09.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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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제주보건소는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하절기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부터 '집중 방역소독의 날'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집중 방역소독의 날은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보건소 방역반과 각동 주민자율방역단이 취약지 방역소독을 동시에 실시하는 방법으로 운영된다.

 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자체 구성된 7개 방역반과 19개동 24개 단체 651명으로 주민자율방역단을 구성된 주민자율방역단을 활용하여 주 1회 이상 하수구, 하천 등 취약지역과 주거지역 이면도로, 마을 안길 등에 방역소독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공원 등에 설치된 친환경 LED 유인포충기 101대도 10월말까지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민철 제주보건소장은 "집 주변의 폐타이어, 빈깡통 등 빗물이 담길 수 있는 용기를 제거하고 집 주변의 잡초도 제거 하는 등 모기 박멸에 다함께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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