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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AR-UNEP 협력의향서 체결
손정경 기자 jungkson@ihalla.com
입력 : 2017. 08.13. 18: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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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훈련연구기구(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JITC)는 지난 9일 서울에서 유엔환경계획(UNEP)과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기관은 이번 협력의향서 체결로 2011년부터 환경분야 아태지역 정책역량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별로 협력해오던 체계를 확대·발전시킬 수 있게 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유엔환경계획(UNEP) 측의 에릭 솔하임(Erik Solhiem) 사무총장, 데첸 쉐링(Dechen Tsering) 아태지부장, 에르미라 피다(Ermira Fida) 녹색기후기금 조정관과 유엔훈련연구기구(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JITC) 측의 마영삼 소장, 김양보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 최희철 대한환경공학회 부회장, 안철진 제주센터 담당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에릭 솔하임 사무총장은 양기관의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자는데 공감을 표하며 특히 환경보존 측면에서 제주자치도와의 협력에 기대감을 표했다.

마영삼 소장은 이번 체결을 제주도의 환경정책 추진 노력을 국제기구와 연계시키는 공식적 계기로 평가하면서 "동북아 친환경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제주의 비전을 유엔환경계획(UNEP)과 상호협력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마영삼 소장과 김양보 국장은 유엔환경계획(UNEP) 측에 환경분야 정책역량개발과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협력 방안도 제시했다. 또한 제주도의 전기차 보급 등의 환경정책이 UN의 2030 어젠다와 맥을 같이 하고 있는 '카본프리 아일랜드 2030' 계획에 기초하고 있다는 점을 소개하면서 유엔환경계획(UNEP)이 제주도와 함께 할 수 있는 국제협력사업 발굴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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