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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AR 제주연수센터 지식공유 허브' 강화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7. 02.07. 15: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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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UN협력기구인 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는 올해 설립 6주년을 맞아 아태지역 평화(인간안보)·환경·지속가능관광 분야 정책연수를 9회서 12회로 확대, 운영하고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제주포럼,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문화정상회의와 같은 대규모 국제회의와 연수 프로그램 워크숍을 연계·운영함으로써 연수효과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국제시민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해부터 도입한 도민대상 세계시민교육을 3회서 5회로 확대하고, 도내·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워크숍과 유엔환경계획(UNEP), 발리프로세스사무국(RSO), 아시아개발은행 연구소(ADBI) 등 국제기구와 공동으로 정책 연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국제연수센터는 지난해까지 정책개발을 위한 '지식공유 허브' 라는 입지를 다져오면서 평화실천 사업의 인적역량 강화라는 가시적 성과를 구체화 해왔고 올해부터는 국제기구의 글로벌 트랜드에 맞는 정책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최신 성공사례 공유를 통해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부합되는 정책개발의 플랫폼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는 지난 2010년 10월 개소이후 현재까지 평화(인간안보), 환경, 지속가능관광 분야에서 누적 국가 수 439개국 총 1843명에게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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