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도민의 발 역할 충실"
[한라일보] ▶제주여객자동차(주)=오는 30일 창립 83주년을 맞는 제주여객자동차(주)(대표이사 양철웅·사진)는 제주도민의 발 역할을 하며 도내 곳곳을 이어온 최장수 버스회사다.
1943년 창립 후 변화하는 교통 환경에 맞춰 무사고·친절 서비스를 바탕으로 제주도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양철웅 대표이사는 "83년 간 회사가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도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신뢰 덕분이며, 이는 임직원 모두의 자부심"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운행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회사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753-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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