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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도민의 발 역할 충실" ![]() 1943년 창립 후 변화하는 교통 환경에 맞춰 무사고·친절 서비스를 바탕으로 제주도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양철웅 대표이사는 "83년 간 회사가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도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신뢰 덕분이며, 이는 임직원 모두의 자부심"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운행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회사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753-2056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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