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는 일상, 책' 2022 제주독서대전

'다시 찾는 일상, 책' 2022 제주독서대전
이달 30일~10월 2일까지 우당도서관서
북페어, 체험, 포럼, 공연, 전시 등 다채
  • 입력 : 2022. 09.27(화) 10:53
  •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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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2022 제주독서대전이 '다시 찾는 일상, 책!'을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펼쳐진다. 10월 2일까지 우당도서관 일원서 진행될 올해 독서대전은 축하행상, 북페어, 북콘서트, 체험, 포럼, 공연, 전시, 제주어동요제 등 10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꾸려진다.

제주시는 "전국단위 출판사, 동네책방, 서점 등과 제주작가회의, 제주문인협회, 공공도서관, 독서동아리 등 80여개의 독서 관련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념행사는 10월 1일 우당도서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날 오승원(80~90년대 다수의 CM송 및 아기공룡둘리 주제곡 가수), 김지호(시각장애를 극복하고 영혼의 목소리로 스타킹 3연승 가수) 모자가 함께하는 추억의 CM송 메들리 공연과 제주의 신화를 소개하는 옛날 옛날 제주도에는 창작시극 공연이 진행된다.

또 책과 함께 미래를 바꾸는 공부법에 대한 '공부의 신' 강성태 북콘서트도 예정돼 있다.

이번 독서대전의 모든 프로그램은 전면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전국의 독서인들이 위해 방송사, 언론사, 유튜브, 인스타그램, 독서대전 홈페이지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국 어디서든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책섬, 제주'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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