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취임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한라일보와의 대담을 통해 제주미래 청사진과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 등을 밝히고 있다. 이상국기자
제주지방 내일 강력한 대한 추위.. 모레 해안에도 3㎝ 눈
제주트램 사업비 ㎞당 400억인데…정부 "350억원 이하로"
강력한 '대한 한파' 제주지방 21일부터 강풍 동반 폭설
2026 한라일보 신춘문예 당선자 3인 "글로 세상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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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된다던" 제주시내권 통학버스, 2026년에도 계속
서귀포 '하원테크노캠퍼스' 배후단지 밑그림 작업 본격화
제주 블루베리 농가 등에 시설 현대화 지원
제주시 남문2지구 도시재생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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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병오년 신년 인터뷰]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MIT 출신 ‘진단키트 여전사' 김정미 대표 [제주…
은행 근무하다 해외 투자 유치 나선 박홍철 대표…
노후 구조물 해체 명장된 추자 섬소년 박기찬 대…
양말 장사로 시작..나노바이오 선도 고경찬 대표…
[제주 출신 경제인 스토리] (1) 문봉만 ㈜원우ENG…
[인터뷰] 김문수 "제주, 최고 관광지, 항공 교통 …
[인터뷰] 이준석 "제2공항 조속 추진.. 4·3 왜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