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로 뛰는 등 왕년의 축구선수였던 신상근씨가 서귀포에 이주한 후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고깃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현숙기자
“꼭 와야겠냐” 절물휴양림 찾은 장애인에 차별 발언 논란
제주노선 항공 좌석 구하기 이렇게 어려워서야…
도의원 비례대표 '이중 당적' 논란... "등록 무효 가능성"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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